한국표준협회_서울경제 <제38차 명품창출CEO포럼> 개최 안내
  • 관리자 / 2018-08-29 / 27

 

안녕하십니까 ? 

한국품질경영학회 사무국입니다. 

한국표준협회 <제38차 명품창출CEO포럼> 관련해 소개해드립니다.

 

 

표준협회, 제38차 명품창출CEO포럼 개최
김연성 품질경영학회장 특강 ‘품질 4.0시대와 명품의 차원'


 

10일 오전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열린 ‘명품창출CEO포럼’에서 참석자들이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 행사에서 이상진(앞줄 오른쪽 다섯번째) 표준협회장은 “회원사 모두가 고품격 명품을 창출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사진제공=한국표준협회


[서울경제]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후원하는 명품창출CEO포럼이 10일 오전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포럼회원 및 학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회원사 제품안전품질 수준 향상 OJT 참가안내, 명품특강 순으로 진행됐는데 제24대 한국표준협회 회장으로 취임한 이상진 회장이 포럼을 찾아 주요 임원진과 인사를 나눴다.

이상진 표준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명품창출포럼에서만 들을 수 있는 강연, 일본의 대·중견·중소기업 해외 벤치마킹 연수, 정부 R&D 사업 추진으로 회원사 모두가 고품격 명품을 창출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서 한국품질경영학회 김연성 회장이 ‘품질 4.0시대와 명품의 차원’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연성 회장은 ‘품질은 절대 타협되어선 안되며, 품질불량 예방비용으로 1을 투자하면 품질 검사비용 10, 품질 실패비용 100을 아낄 수 있다’면서 ‘품질 4.0시대의 명품을 창출하려면 신속한 의사결정, 품질불량 사전예측 등 8가지를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연성 회장은 인하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직각혁신이 답이다’, ‘서비타이제이션’등 20여 권을 집필한 권위있는 품질전문가로 현재 품질경영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표준협회 관계자는 “올해로 일곱 번째 해를 맞이한 명품창출CEO포럼은 추후 명품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과 R&D, 전시회 등을 통해 대·중견·중소기업의 품질경쟁력을 향상시키고, 대한민국 품질브랜드 위상을 높이는 참여형 인프라의 중심이 되어 국가경제를 견인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11&aid=0003266030&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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